
HR·근태·결재·매출·재고·회계까지, 도토 곳곳에 도토AI가 직접 닿아요.
꺼내 보여주는 건 물론, 견적서 작성·결재 상신처럼 만드는 일까지 말로 시켜요.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을 도토AI가 같이 봐요.
"이 매입 결재 올려줘"의 "이"를 알아채니, 메뉴를 다시 열 필요가 없어요.
보고 있는 글은 요약·번역도 그 자리에서 해줘요.
도토AI도 내가 볼 수 있는 만큼만 봐요. 권한 밖 자료는 AI도 못 꺼내요.
발주·결재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먼저 보여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 해요.


도토AI는 본인이 발급받은 AI 키로 켜요.
설정에 한 번 넣어두면 끝 — 키는 암호화해서 안전하게 보관해요.
쓴 만큼만 본인 AI 계정에 쌓이니, 비용도 투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