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드·상담·제안·협상·수주 단계를 칸반으로 봐요.
거래처를 다음 단계로 끌어 옮기면, 언제 어디로 갔는지 이력이 그대로 남아요.


통화·방문·미팅·메일·메모를 고객별로 기록해요.
'후속 일정'에 체크하면 다음 약속이 일정 캘린더에 자동으로 잡혀요.
통신사 전화를 연동하면 걸고 받은 통화가 발신번호로 거래처를 찾아 활동에 기록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통신사·회선 환경에 따라 연동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통화 기록은 연동 없이도 직접 남길 수 있어요.

한 고객의 통화·미팅·메일·거래가 시간순으로 한 줄에 쌓여요.
담당이 바뀌어도 그동안의 맥락이 그대로 이어져요.
CRM 고객과 ERP 거래처가 같은 데이터예요.
영업에서 수주한 고객에게 바로 견적·매출·세금계산서를 끊어요.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