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 문서만이 아니라 업무 지시도 대화에 카드로 와요.
카드의 버튼으로 접수와 완료 보고를 그 자리에서 해요.
개발팀, 공지처럼 계속 쓰는 업무 대화는 채널로 만들어요. 처음에는 초대한 사람만 봐요.
방장이 「채널 공개하기」를 켜면 회사 전체에 이름이 보이고, 다른 직원이 참여를 요청하면 채널 멤버가 승인해요.
메신저 앱이 켜져 있으면 도토의 알림이 브라우저 푸시 대신 메신저 알림함으로 와요.
멘션 알림은 그 대화를 읽으면 알림함에서 사라져요.
Windows 앱, 휴대폰 앱, 웹 브라우저에서 같은 도토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어느 기기에서 보내고 읽어도 대화와 읽음 표시가 맞춰져요.
사무실에서는 Windows 앱으로, 밖에서는 휴대폰 앱으로 써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대화가 그대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