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문서·계약
DOCUMENTS

공문도 계약도,
도토 한 곳에서.

공문은 결재 거쳐 발송하고, 근로계약은 일괄로 만들어 서명받아요.
만기까지 도토가 챙기니, 외부 도구가 필요 없어요.

도토 공문관리 화면
01 / OFFICIAL DOCS

공문은 결재 거쳐,
사내·사외로.

에디터로 공문을 쓰고 결재에 올려요. 결재가 끝나면 사내엔 회람으로, 사외엔 이메일로 바로 나가요.
받은 공문은 공문함에 쌓이고, 읽었는지까지 확인돼요.

도토 문서 · 공문 결재 흐름
도토 계약 · 근로계약서 일괄 생성
02 / BULK CONTRACTS

신입 여러 명?
계약서 한 번에.

양식 하나 고르고 직원을 체크하면, 근로계약서가 사람 수만큼 한 번에 만들어져요.
이름·급여 같은 항목은 직원별로 알아서 채워져요.

03 / E-SIGN

보내면 서명하고,
위변조도 잡아요.

계약서를 보내면 직원이 모바일로 서명해요. 서명한 시각·환경이 남고, 나중에 위·변조됐는지 도토가 검증해요.
서명이 끝나면 PDF로 자동 보관돼요.

서명된 계약서와 위변조 검증 인증 배지 일러스트
도토 문서 · 만기 알림 설정
04 / EXPIRATION

계약 만기,
미리 알려줘요.

90일·30일·7일 전처럼 알림일을 정해두면 도토가 미리 챙겨 알려줘요.
자동 연장 직전에 갱신할지 해지할지, 도토에서 바로 처리해요.

05 / AUDIT TRAIL

누가 언제 무엇을,
도토가 다 남겨요.

공문·계약의 모든 액션을 도토가 기록해요.
분쟁이 생겨도 외부 서비스 없이 도토 안에서 근거를 찾아요.

도토 문서 · 감사 로그
FAQ

자주 묻는 질문.

공문을 결재 후 발송할 수 있나요? +
네. 에디터로 작성한 공문을 결재에 올리고, 결재가 완료되면 사내 회람 또는 사외 이메일로 바로 발송됩니다. 수신자가 공문을 읽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
네. 양식을 선택하고 직원을 체크하면 근로계약서가 사람 수만큼 일괄 생성됩니다. 이름·급여 등 직원별 항목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전자서명 위변조를 막을 수 있나요? +
서명 시각과 서명 환경이 기록되며, 이후 도토가 위·변조 여부를 검증합니다. 서명이 완료된 계약서는 PDF로 자동 보관됩니다.
계약 만기를 놓치지 않으려면요? +
만기 90일·30일·7일 전 등 알림일을 설정해 두면 도토가 미리 알려줍니다. 자동 연장 직전에 갱신 또는 해지를 도토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공문도 계약도,
도토 안에서 끝.

결재·발송·전자서명·만기 알림까지, 외부 도구 없이 도토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