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은 결재 거쳐 발송하고, 근로계약은 일괄로 만들어 서명받아요.
만기까지 도토가 챙기니, 외부 도구가 필요 없어요.

에디터로 공문을 쓰고 결재에 올려요. 결재가 끝나면 사내엔 회람으로, 사외엔 이메일로 바로 나가요.
받은 공문은 공문함에 쌓이고, 읽었는지까지 확인돼요.


양식 하나 고르고 직원을 체크하면, 근로계약서가 사람 수만큼 한 번에 만들어져요.
이름·급여 같은 항목은 직원별로 알아서 채워져요.
계약서를 보내면 직원이 모바일로 서명해요. 서명한 시각·환경이 남고, 나중에 위·변조됐는지 도토가 검증해요.
서명이 끝나면 PDF로 자동 보관돼요.


90일·30일·7일 전처럼 알림일을 정해두면 도토가 미리 챙겨 알려줘요.
자동 연장 직전에 갱신할지 해지할지, 도토에서 바로 처리해요.
공문·계약의 모든 액션을 도토가 기록해요.
분쟁이 생겨도 외부 서비스 없이 도토 안에서 근거를 찾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