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반에서 끌어다 옮기면 상태가 바뀌고, 리스트로 휙 전환해요.
마감·우선순위·담당자, 보고 싶은 기준으로요.


일정 탭을 열면 할 일이 막대로 펼쳐져요.
무엇이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나는지, 어디가 겹치는지 한눈에 봐요.
할 일을 완료하면 진행률이 자동으로 올라가요.
마감일은 D-Day로 표시되고, 임박하면 알림으로 — 7일 전부터 챙겨줘요.


휴가도 태스크 마감도 회의도 한 캘린더에 그려져요.
개인·부서·전사 일정이 색으로 구분돼서, 모듈을 옮겨다닐 필요가 없어요.
도토에 등록한 일정·휴가를 구글 캘린더로 내보내요.
밖에서도 구글 캘린더로 회사 일정을 확인해요.


한 주 동안 한 일이 시간순으로 A4 한 장에 정리돼요.
팀장님은 부서원 일지를 한 번에 모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