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질문이라도 회사마다 답이 달라요.
도토AI는 위키에 쌓은 우리 회사 규정과 노하우를 찾아보고, 직원 질문에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고 어느 문서에서 가져왔는지 출처까지 보여 줘요. 담당자에게 일일이 묻지 않아도 돼요.


지식이 쌓일수록 도토AI가 답할 수 있는 질문이 많아져요.
도토AI가 정리한 초안은 관리자가 검토·승인한 뒤에야 위키에 반영돼요. 잘못된 정보가 회사의 두뇌에 쌓이는 걸 막아, 회사 기준에 맞는 지식만 차곡차곡 쌓여요.
처음부터 일일이 채울 필요 없어요.
가진 규정을 붙여넣거나 워드·텍스트 파일을 올리면 도토AI가 주제별 문서로 정리해 줘요. 마련된 규정이 없다면 '연차·복무·법인카드' 같은 주제만 골라도 표준 초안을 만들어 줘요. 막막한 빈 화면 없이 검토부터 시작해요.


공간에서 문서로, 다시 하위 문서로 펼치는 계층 트리로 규정과 매뉴얼을 정리해요.
버전 히스토리로 변경을 추적하고, 문서끼리 링크로 이어요. 최근 바뀐 문서와 즐겨찾기는 대시보드 위젯으로 바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