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설정에서 이메일 모드를 「자체 도메인」으로 고르고 도메인을 요청해요. 회사 정보, 사업자번호 인증, 관리자 연락처가 갖춰져 있으면 바로 승인돼요.
표시된 DNS 레코드는 도메인을 가진 쪽에서 직접 설정해야 해요.
네이버, Gmail처럼 이미 쓰는 메일 서비스는 외부 계정으로 추가해요. 주소를 적으면 서버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DNS를 건드리지 않고도 그 메일을 도토 받은편지함에서 보고 답장해요.
sales@, info@ 같은 주소에 쓸 사람을 여러 명 지정해요. 지정한 사람 모두 그 주소로 받고 보내요.
답장을 보낸 메일에는 회신 표시가 붙어서 누가 처리했는지 알 수 있어요.
메일을 열고 「번역하기」를 누르면 본문이 한국어로 바뀌고, 원문과 번갈아 볼 수 있어요.
AI가 스팸으로 본 메일은 스팸함으로 가고, 애매한 메일에는 「의심」 표시가 붙어요.
회사 도메인으로 보낸 메일은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열람이 추적돼요. 외부 계정으로 보낸 메일은 추적되지 않아요.
받는 쪽 메일 프로그램에 따라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