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주문확인서, 거래명세서를 미리 보고 거래처에 이메일로 보내요. 인쇄와 PDF 저장도 같은 화면에서 해요.
거래처에 적어 둔 담당자 이메일이 받는 사람으로 먼저 채워져요.
외상 매출을 확정하면 그 금액이 미수금으로 잡혀요.
입금을 받을 때마다 「입금 받음」으로 기록하면 잔액이 줄고, 다 받으면 완료가 돼요.
구매는 구매견적, 발주서, 구매, 매입 네 단계로 관리해요.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매입 자료를 회계관리의 세금계산서 화면에 올리면 기존 전표와 대조하고, 전표가 없는 건은 매입전표를 만들어요.
생산지시에 품목과 계획수량을 넣으면 BOM 기준으로 필요수량, 현재고, 부족수량이 계산돼요.
「부족자재 발주」를 누르면 부족분에 대한 발주서가 만들어져요.
판매, 구매, 생산에서 나가고 들어온 수량이 품목별 수불내역에 쌓이고 현재고가 바뀌어요.
품목에 안전재고를 정해 두면 그 아래로 내려간 품목이 색으로 표시되고, 구매의 간편발주가 안전재고 아래로 떨어진 품목을 찾아 주고, 골라서 발주서를 만들어요.
월 유지보수료처럼 매월 같은 금액이 나가는 청구를 반복 매출로 등록해 두면 청구일마다 매출전표가 작성중으로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확정한 매출전표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요. 발행에는 바로빌 연동이 필요하고 건당 도토리가 들어요.
견적, 주문, 판매, 매출 순서로 전환해요. 판매를 확정하면 재고가 출고되고, 매출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