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 업무관리 프로그램
제품 소개

업무관리 프로그램 — 업무 지시부터 완료까지 한눈에

2026.06.25 8분 읽기
도토 업무관리 — 업무 지시·할당과 부서원별 업무분배 보드 일러스트

"그 일 어떻게 됐어요?", "아 그거 제가 하는 거였어요?" — 업무 지시가 단톡방 메시지로만 흘러가면,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가 늘 흐릿합니다. 지시한 사람은 다 전달했다고 생각하고, 받은 사람은 묻혔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서 일은 조용히 새어 나갑니다.

지시는 카카오톡에, 진행 상황은 각자의 머릿속에, 마감일은 아무 데도. 흩어진 업무 흐름을 지시 → 할당 → 추적 한 줄로 모으는 것이 업무관리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료 업무관리 프로그램으로 담당자에게 업무를 맡기고, 보드에서 끌어다 분배하고, 진행 상태를 끝까지 추적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업무 지시 관리의 현실

중소기업의 업무 지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급한 건 부르거나 전화로, 나머지는 단톡방에. 익숙하고 빠르지만, 며칠만 지나면 "그 건 누가 맡았더라", "어디까지 됐더라"를 다시 물어야 합니다. 일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일의 상태가 사라집니다.

단톡방 지시는 흐름에 묻힙니다

업무 지시를 단톡방에 올리면 그 순간엔 전달됩니다. 하지만 다른 메시지가 몇 개만 더 올라오면 위로 밀려 묻히고, 받은 사람은 "나중에 봐야지" 하다 잊습니다. 지시한 사람도 "분명 말했는데"라고만 기억할 뿐, 누가 받았는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마감일과 중요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이거 좀 해주세요"라도 오늘까지인지 다음 주까지인지, 급한 일인지 여유 있는 일인지가 메시지만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은 우선순위를 스스로 짐작해야 하고, 그 짐작이 어긋나면 정작 급한 일이 뒤로 밀립니다.

"어디까지 됐는지"를 매번 물어야 합니다

진행 상태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으면, 관리자는 진척을 알기 위해 매번 사람을 붙잡고 물어야 합니다. 묻는 쪽도 답하는 쪽도 일이 끊기고, 물어보는 것 자체가 눈치 보이는 일이 됩니다. 결국 "보고가 늦다"와 "확인이 잦다"가 동시에 쌓입니다.

"업무관리의 핵심은 일을 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킨 일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두가 같은 화면에서 보는 것입니다."

도토 업무관리 기능

도토 업무관리는 업무를 명확하게 맡기고, 보드에서 진행을 추적하고, 단계가 바뀔 때마다 알려 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시한 사람과 맡은 사람이 같은 카드 위에서 진행 이력과 댓글로 소통하므로, "어떻게 됐냐"를 따로 물을 일이 줄어듭니다.

  • 업무 지시와 할당: 제목·내용·중요도·마감일을 적어 담당자에게 업무를 맡깁니다. 함께 봐야 할 사람은 참조자로 더하고, 담당자와 참조자는 조직도에서 바로 선택합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 업무분배 보드: 부서원별로 나뉜 보드에서 업무 카드를 끌어다 놓아 분배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펼쳐져,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 진행 상태 추적: 미확인 → 진행중 → 완료요청 → 완료 단계로 관리합니다. 상태가 바뀌면 진행 이력이 자동으로 남아, 언제 누가 무엇을 했는지 따로 적지 않아도 추적됩니다.
  • 댓글 협업: 업무 카드 안에서 댓글로 그때그때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대화가 다른 잡담과 섞이지 않고, 그 업무에 대한 맥락이 카드 한 곳에 모입니다.
  • 놓치지 않는 알림: 업무를 받았을 때, 검토를 요청받았을 때, 완료·반려·댓글이 생겼을 때 앱 알림과 푸시, 메신저로 알려 드립니다. 중요한 업무가 대화 사이에 묻히지 않습니다.
도토 업무관리 — 부서원별로 나뉜 업무분배 보드

프로젝트 단위 업무 관리도 함께 보기 →

업무 하나에 필요한 모든 게 모입니다

업무를 맡길 때 제목과 내용만 적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얼마나 급한지(중요도), 언제까지인지(마감일), 누가 맡고 누가 함께 보는지(담당자·참조자)가 처음부터 한자리에 들어갑니다. 담당자와 참조자는 조직도에서 이름을 고르기만 하면 되니, 부서가 바뀌어도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도토 업무관리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 신용카드 불필요

무료 회원가입

업무분배 보드로 끌어다 맡기기

업무가 늘면 "누구에게 무엇이 몰려 있는지"가 가장 먼저 안 보입니다. 도토 업무분배 보드는 부서원별로 칸을 나눠 보여 줍니다. 한 사람에게 일이 쏠려 있으면 카드를 끌어 다른 사람에게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분배가 끝나면 누구 칸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가 한눈에 정리됩니다.

카드를 누르면 화면을 떠나지 않고 오른쪽에 상세가 펼쳐집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상태를 바꾸고, 댓글을 남기는 일이 같은 화면에서 끝납니다. 보드를 보다가 새 탭으로 넘어가 맥락을 잃는 일이 없습니다.

이 업무, 어디까지 왔지?

업무 상세를 열면 미확인 → 진행중 → 완료요청 → 완료로 이어지는 진행 상태가 그대로 보입니다. 상태가 바뀔 때마다 진행 이력이 자동으로 쌓이고, 그 아래 댓글로 지시자와 담당자가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어디까지 됐냐"를 묻지 않아도, 카드 하나만 열면 그동안의 흐름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도토 업무관리 — 업무 상세의 진행 상태·진행 이력·댓글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관련된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업무를 받으면 담당자에게, 검토를 요청하면 지시자에게, 완료·반려·댓글이 생기면 양쪽에게. 앱 알림과 푸시는 물론 도토 메신저로도 전해져, 중요한 업무가 단톡방 잡담 사이에 묻히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엑셀 대비 장점

카카오톡은 빠르지만 지시가 흐름에 묻히고, 엑셀 업무 목록은 정리되지만 아무도 제때 갱신하지 않습니다. 도토는 이 사이를 "지시한 일이 어디에 있는지 모두가 같은 보드에서 본다"로 메웁니다.

비교 항목 카카오톡 지시 엑셀 업무 목록 도토 업무관리
가격무료무료완전 무료
담당자·참조자 지정호명뿐수기조직도 선택
중요도·마감일수기
진행 상태 추적수기미확인→완료 단계
진행 이력 자동 기록
끌어 놓는 분배 보드
업무별 댓글 협업대화에 섞임
알림(앱·푸시·메신저)알림에 묻힘
종합빠르지만 흐름에 묻힘정리되나 갱신 안 됨지시·분배·추적이 한 보드에

업무관리만 따로 도구를 들이면, 또 하나의 로그인과 또 하나의 익숙해질 화면이 늘어납니다. 도토 업무관리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일지·일정, 메신저와 같은 계정에서 함께 돌아갑니다. 지시한 일이 진행 이력으로, 다시 그날의 업무일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무는 어떻게 지시하고 맡기나요?

제목·내용·중요도·마감일을 적고 담당자를 지정하면 업무가 전달됩니다. 함께 봐야 할 사람은 참조자로 추가하고, 담당자와 참조자는 조직도에서 바로 고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진행 상태는 어떻게 추적되나요?

미확인 → 진행중 → 완료요청 → 완료 단계로 관리합니다. 상태가 바뀔 때마다 진행 이력이 자동으로 남아, 언제 누가 무엇을 했는지 따로 적지 않아도 추적됩니다. 업무 상세를 열면 이력과 댓글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업무분배 보드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부서원별로 나뉜 보드에서 업무 카드를 끌어다 놓아 분배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펼쳐져,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내용 확인·상태 변경·댓글 작성을 처리합니다.

알림은 언제 오나요?

업무를 받았을 때, 검토를 요청받았을 때, 완료·반려·댓글이 생겼을 때 앱 알림과 푸시, 메신저로 알려 드립니다. 중요한 업무가 대화 사이에 묻히지 않습니다.

비용이 정말 무료인가요?

도토 업무관리는 영구 무료 플랜에 포함됩니다. 사용자 수 제한이 없고, 전자결재·프로젝트·메신저·이메일 같은 다른 모듈과 같은 계정에서 함께 사용합니다.

시킨 일도, 받은 일도,
도토 하나로.

복잡한 설치도, 초기 비용도 없습니다. 가입 즉시 업무관리부터 전자결재·프로젝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