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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사내 게시판 — 공지가 카톡에 묻히지 않는 회사 게시판

2026.06.02 7분 읽기
도토 게시판에 사내 공지를 압정으로 고정하는 일러스트

"이거 공지했었는데요?" 분명 단톡방에 올렸는데, 점심 메뉴 이야기와 외근 보고에 밀려 한참 위로 사라졌습니다. 새로 온 직원은 그 공지를 본 적이 없고, 찾으려면 끝없이 스크롤해야 합니다. 중요한 안내일수록, 흘러가는 대화 속에서는 더 잘 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무료 사내 게시판으로 공지를 한 자리에 고정하고, 부서별로 나눠 보고, 중요한 글을 북마크하고, 필요하면 인쇄까지 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단톡방 공지가 사라지는 이유

단톡방은 대화엔 좋지만, 공지를 남기는 데는 약합니다. 흐르는 게 본질인 도구라, 고정해 둬야 할 정보가 함께 흘러가 버립니다.

공지가 잡담에 밀립니다

중요한 안내도 단톡방에선 다음 메시지 한 줄에 밀려 올라갑니다. "위에 공지 확인하세요"라고 또 말해야 하고, 그 말조차 곧 밀립니다. 결국 같은 공지를 몇 번씩 다시 올리게 됩니다.

새로 온 사람은 지난 공지를 못 봅니다

입사한 직원은 그날 이후 대화만 봅니다. 지난달 휴가 규정, 작년 보안 지침은 단톡방 어딘가에 묻혀 있어, 사실상 없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 일일이 캡처해 다시 보내야 전달됩니다.

볼 사람과 안 볼 사람이 섞입니다

전 직원 공지, 영업부만 볼 안내, 개발팀 회람이 한 단톡방에 섞이면, 누구에게나 알림이 울리거나 정작 봐야 할 사람이 못 봅니다. 대상에 맞게 나누려면 단톡방을 또 만들어야 하고, 방은 점점 늘어납니다.

"대화는 흘러야 하고, 공지는 머물러야 합니다 — 두 가지를 한 단톡방에 담으면, 머물러야 할 것이 흘러갑니다."

도토 게시판 기능

도토 게시판은 흘러가는 대화와 달리, 공지를 제자리에 고정합니다. 공지·일반·부서 게시판을 나눠 두고, 한 게시판을 여러 부서가 함께 보고, 중요한 글은 별표로 모읍니다.

  • 게시판 3종을 한 사이드바에: 전사 공지 게시판, 자유로운 일반 게시판, 팀 전용 부서 게시판을 만들고 한 사이드바에 모아 봅니다. 관리자가 게시판 유형과 이름을 직접 정합니다.
  • 한 게시판을 여러 부서가 함께: 게시판 하나에 여러 부서를 동시에 매핑할 수 있습니다. "영업부 + CS부 공유 게시판"처럼, 같이 봐야 할 팀을 한 게시판으로 묶습니다.
  • 별표로 북마크, 마이페이지에 모아보기: 자주 보는 글에 별표를 누르면 마이페이지 '내 북마크'에 모입니다. '최근 게시글'과 '내가 쓴 글'도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
  • 에디터로 쓰고, 이미지·파일 첨부: 본문 에디터로 서식을 갖춰 쓰고, 이미지와 파일을 그대로 붙입니다. 공지에 양식 파일을 함께 올려, 보고 받고 내려받는 흐름을 한 글에서 끝냅니다.
  • 메타정보 골라 인쇄: 게시글을 인쇄할 때 작성자·작성일 같은 메타정보 표시 여부를 선택합니다. 에디터로 쓴 본문과 첨부 이미지가 그대로 출력돼, 사내 게시판 글을 그대로 사내 문서처럼 남깁니다.
도토 게시판 — 한 게시판을 여러 부서에 매핑
도토 마이페이지 — 별표 북마크 모아보기

도토 게시판 기능 자세히 보기 →

공지는 제자리에 머뭅니다

게시판에 올린 공지는 다음 메시지에 밀리지 않습니다. 새로 온 직원도 게시판을 열면 지난 공지를 처음부터 볼 수 있고, 누가 언제 올렸는지가 글마다 남습니다. "그 공지 어디 있죠?"가 "공지 게시판에 있어요"로 바뀝니다.

공지를 제자리에 고정해 보세요 — 신용카드 불필요

무료 회원가입

단톡방·메일 공지 대비

공지를 전하는 방법은 많지만, 대부분은 한 번 보내고 끝입니다. 단톡방은 흘러가고, 메일은 받은편지함에 묻힙니다. 도토 게시판은 이 자리를 "머무는 공지, 대상별로 나뉜 공지"로 메웁니다.

비교 항목 단톡방 공지 단체 메일 도토 게시판
가격무료무료무료로 시작
공지 고정 보관✕(밀려 사라짐)△(받은편지함 의존)
새 직원 지난 공지 열람
부서별 분리방 추가로만수신자 관리 수동○(부서 매핑)
여러 부서 공유 게시판○(멀티 매핑)
북마크·인쇄제한적
종합흘러가는 공지묻히는 공지머무는 공지

단톡방은 빠른 대화에, 게시판은 남는 공지에 맞습니다. 두 가지를 한 도구에 욱여넣지 않고 대화는 메신저로, 공지는 게시판으로 나누면 둘 다 제 역할을 합니다. 도토 게시판은 메신저, 전자결재, 인사관리와 같은 계정에서 함께 돌아가, 부서 정보가 게시판 권한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부서가 바뀌면 게시판 대상도 따라옵니다

도토 게시판의 부서 매핑은 인사관리의 부서·직원 정보와 연결됩니다. 직원이 부서를 옮기면 그 부서 게시판을 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바뀌어, 봐야 할 사람만 보고 안 봐도 될 사람은 빠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게시판을 만들 수 있나요?

공지 게시판, 일반 게시판, 부서 게시판 3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게시판 유형과 이름을 직접 설정하며, 여러 게시판을 사이드바에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 부서가 함께 보는 게시판이 되나요?

됩니다. 게시판 하나에 여러 부서를 동시에 매핑할 수 있어, 예를 들어 영업부와 CS부가 함께 보는 공유 게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글을 모아둘 수 있나요?

게시글에 별표를 누르면 마이페이지 '내 북마크'에 모입니다. 최근 게시글과 내가 쓴 글도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인쇄할 수 있나요?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같은 메타정보 표시 여부를 선택해 인쇄하며, 에디터로 작성한 본문과 첨부 이미지가 그대로 출력됩니다.

공지는 흘려보내지 말고,
도토 게시판에 남겨요.

복잡한 설치도, 초기 비용도 없습니다. 가입 즉시 게시판부터 결재·메신저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