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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회사 위키로 '우리 회사를 이해하는 AI' 만들기 — 적은 비용으로 키우는 회사 맞춤 AI

2026.06.23 8분 읽기
회사의 지식이 쌓인 위키를 두뇌로 삼아 직원 질문에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는 도토AI 일러스트 — 도토 회사 위키

"연차는 며칠까지 이월되나요?", "법인카드는 어디까지 써도 되나요?", "거래처에 견적 보낼 때 누구 결재를 받죠?" —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같은 질문이 같은 사람에게 끝없이 돌아옵니다. 답은 규정집 어딘가에 있거나, 더 흔하게는 '그 일을 오래 해 온 직원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문제는 그 지식이 흩어져 있고 사람에게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일이 멈추고, 신입은 같은 걸 매번 다시 묻고, 베테랑이 퇴사하면 노하우가 함께 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회사 위키에 지식을 쌓고 회사 AI 키를 연결해, 값비싼 전용 AI 솔루션 없이 우리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지식봇을 적은 비용으로 갖추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위키는 문서 보관함이 아니라 '회사의 두뇌'입니다

많은 회사가 규정을 정리하려 합니다. 그런데 한글 파일과 공유 폴더에 쌓아 둔 문서는 결국 아무도 찾지 않는 보관함이 되곤 합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최신본이 어느 것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도토의 회사 위키는 이 문제를 다르게 풉니다. 위키는 단순한 문서 보관함이 아니라, 도토AI가 답할 때 근거로 삼는 '회사의 두뇌'입니다. 규정·업무 방식·노하우를 위키에 쌓고 회사 AI 키를 연결하면 도토AI가 이를 찾아보고, 직원의 질문에 일반론이 아니라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합니다.

"위키에 글 한 편을 쓰는 일은 문서를 하나 보관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를 이해하는 AI에게 참고할 지식을 한 조각 더 더하는 일입니다."

게시판과 웹디스크가 글과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쌓아 두는 곳이라면, 위키는 회사의 지식을 '주제별로'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정리된 지식이 사람에게만 검색되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가 대신 답해 주는 형태로 살아납니다. 이 관점의 차이가 도토 위키의 출발점입니다.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는 도토AI

일반적인 AI에게 "연차는 며칠까지 이월되나요?"라고 물으면 근로기준법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돌아옵니다. 틀린 답은 아니지만, 정작 직원이 알고 싶은 것은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되는가'입니다. 회사마다 규정이 다르고, 같은 법이라도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도토AI는 다릅니다. 위키에 우리 회사 휴가 규정이 정리되어 있으면, 도토AI는 그 문서를 먼저 찾아본 뒤 답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법 조항이 아니라 '우리 회사는 미사용 연차를 다음 해 6월까지 이월할 수 있다'처럼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고, 그 근거가 된 위키 문서가 무엇인지 출처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도토 위키 — 도토AI가 회사 규정을 근거로 답하고 출처 문서를 보여 주는 화면

출처를 함께 보여 주는 것은 작지만 중요한 차이입니다. 직원은 답만 받는 것이 아니라 근거가 된 원문 문서로 바로 이동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의 답을 의심할 이유가 줄고, 담당자에게 같은 질문을 일일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사·총무 담당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받던 "그거 어떻게 하나요?" 질문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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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을수록 답이 늘어나는 두뇌 — 승인 게이트

회사의 두뇌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답할 수 있는 질문이 많아집니다. 휴가 규정만 있을 때보다 복무·경비·구매·고객 응대 노하우까지 정리되면 도토AI가 답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답도 더 정확해집니다. 위키를 채워 가는 일이 곧 우리 회사 지식봇을 키우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걱정이 생깁니다. "AI가 만든 내용이 부정확하면, 잘못된 지식이 쌓이는 것 아닌가?" 도토는 이 지점을 승인 게이트로 풉니다.

도토AI가 만든 것은 어디까지나 '초안'입니다. 관리자가 내용을 검토하고 회사 실제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 뒤 승인해야 정식 문서로 게시됩니다. 이 한 단계 덕분에 우리 회사 기준에 맞는 정확한 지식만 위키에 쌓이고, 도토AI도 검증된 문서만 근거로 삼습니다.

결과적으로 위키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믿을 수 있는 두뇌가 됩니다. AI의 속도로 초안을 빠르게 만들되, 사람의 판단으로 정확성을 지키는 것 — 값비싼 AI를 따로 도입하지 않고도 우리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지식봇을 안전하게 키워 가는 방식입니다.

빈 위키도 AI로 시작 — 콜드스타트 3가지

새 위키를 처음 열면 당연히 텅 비어 있습니다. 백지 앞에서 '뭐부터 써야 하지?' 하고 막막해지는 순간이 사실 위키를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도토는 이 첫걸음을 AI로 도와, 빈 위키도 빠르게 채울 수 있게 했습니다. 세 가지 방법 중 편한 것을 고르면 됩니다.

방법 1. 기존 규정 붙여넣기

이미 한글이나 워드로 정리해 둔 규정이 있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도토AI가 문단을 정리하고 제목을 잡아 보기 좋은 위키 문서로 다듬어 줍니다. 흩어져 있던 문서를 위키로 옮겨 오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방법 2. 워드·텍스트 파일 업로드

파일이 여러 개라면 하나씩 열어 복사할 필요 없이, 워드나 텍스트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도토AI가 파일 내용을 읽어 위키 문서 형태로 정리해 줍니다. 공유 폴더에 잠들어 있던 문서들이 검색되고, AI가 답할 수 있는 지식으로 되살아납니다.

방법 3. 주제만 고르면 AI가 표준 초안 생성

아직 정리된 규정조차 없다면, 주제만 골라 보세요. 연차·복무·법인카드 사용 같은 주제를 선택하면 도토AI가 일반적인 회사 기준에 맞춘 표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백지에서 시작하는 대신, 잘 짜인 초안을 우리 회사에 맞게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집니다.

세 방법 모두 결과물은 '초안'이며, 앞서 설명한 승인 게이트를 거쳐 정식 문서가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쓰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AI가 만든 초안에서 출발해 조금씩 다듬어 가는 것이, 위키를 끝까지 채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회사의 지식을 한곳에 — 공간·문서·버전·링크

지식이 쌓이기 시작하면, 잘 정리되어 있어야 찾기 쉽고 관리하기 좋습니다. 도토 위키는 회사의 지식을 한곳에 모으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람도 트리와 링크를 따라 직접 찾아 읽고, 도토AI도 같은 지식을 찾아 질문에 답합니다.

  • 공간 → 문서 → 하위 문서 계층: 인사·회계·영업처럼 큰 주제를 '공간'으로 나누고, 그 안에 문서와 하위 문서를 트리 구조로 정리합니다. 회사 조직과 업무 구조에 맞게 지식의 지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 버전 히스토리: 문서를 고칠 때마다 이전 내용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언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되짚어 볼 수 있고, 필요하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규정 변경 이력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문서 간 링크: 연관된 문서끼리 서로 연결해, 한 문서를 읽다가 관련 규정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지식이 흩어지지 않고 그물처럼 이어집니다.
  • 대시보드 위젯: 최근 바뀐 문서와 즐겨찾기한 문서를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봅니다. 자주 보는 규정이나 새로 바뀐 내용에 빠르게 닿을 수 있습니다.
도토 위키 — 공간·문서·하위 문서 계층 트리와 본문 편집 화면

도토AI 기능 자세히 보기 →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회사 위키를 시작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나요?" 질문이 특정 담당자에게 반복적으로 몰리는 회사, 규정과 노하우가 한글 파일·공유 폴더·개인 메모로 흩어져 있는 회사, 베테랑의 머릿속에만 있는 지식이 사라질까 걱정되는 회사, 그리고 비싼 AI 솔루션은 부담스럽지만 우리 회사에 맞는 AI는 갖고 싶은 회사입니다.

도토 회사 위키는 무료 플랜에서 직원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설치·교육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신용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위키에 쌓인 지식은 도토AI는 물론 전자결재·회계·인사·근태 등 도토의 다른 모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 시스템에서 회사 운영 전반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위키는 게시판이나 웹디스크 같은 문서 보관과 무엇이 다른가요?

게시판과 웹디스크는 글과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쌓아 두는 보관함입니다. 위키는 회사의 규정·업무 방식·노하우를 주제별로 정리해 두는 '회사의 두뇌'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도토AI가 위키 내용을 근거로 답한다는 점입니다. 직원이 질문하면 도토AI가 위키를 찾아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고, 어느 문서에서 가져왔는지 출처까지 보여 줍니다.

도토AI가 정말 우리 회사 규정대로 답하고 출처도 보여 주나요?

네. 도토AI는 위키에 쌓인 회사 문서를 먼저 찾아본 뒤 답합니다. 직원이 '연차는 며칠까지 이월되나요?'라고 물으면 일반적인 법 조항이 아니라 우리 회사 휴가 규정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그 근거가 된 위키 문서를 함께 보여 줍니다. 직원은 원문 문서로 바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어 담당자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가 줄어듭니다.

위키가 텅 비어 있는데 어떻게 시작하나요?

빈 위키도 AI의 도움으로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첫째, 이미 가지고 있는 규정 문구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둘째, 워드나 텍스트 파일을 올리면 내용이 위키 문서로 정리됩니다. 셋째, 연차·복무·법인카드 사용 같은 주제만 골라도 AI가 표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백지에 직접 쓰지 않아도 되므로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AI가 만든 위키 문서가 그대로 회사 지식이 되나요?

아니요. 도토AI가 만든 것은 어디까지나 '초안'입니다. 관리자가 검토하고 승인해야 정식 문서로 게시됩니다. 이 승인 단계 덕분에 우리 회사 실제 기준에 맞는 정확한 지식만 위키에 쌓이고, 도토AI도 검증된 문서만 근거로 삼습니다. 지식이 정확하게 쌓일수록 AI의 답변도 더 정확해집니다.

비싼 AI를 따로 도입하지 않아도 회사 맞춤 AI를 가질 수 있나요?

값비싼 별도 AI 솔루션을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서 발급한 AI 키(예: Gemini)를 도토에 한 번 연결하고 위키에 우리 회사 지식을 쌓으면, 도토AI가 우리 회사를 가장 잘 아는 비서가 됩니다. 적은 비용으로 AI를 제대로 들여놓고 싶은 회사를 위해 만든 기능입니다.

위키 기능은 무료인가요?

네, 회사 위키는 도토 무료 플랜에서 직원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신용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한 문장,
회사의 두뇌를 키우세요.

복잡한 설치도, 초기 비용도 없습니다. 가입 즉시 회사 위키부터 전자결재·ERP·회계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