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들여다봐도 읽을 수 없는 글자로 저장돼요. 권한이 있는 사람이 화면에서 열 때만 풀려요.
도토는 여러 회사가 함께 쓰는 서비스예요. 그래서 자료를 꺼내는 가장 아래 단계에서 회사를 가려요.
누가 들어올 수 있는지, 들어와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를 회사 관리자가 정해요.
카페24의 국내 데이터센터에 있는 도토 전용 서버예요.
한 곳이 고장 나도 다른 곳에서 되살릴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세 곳에 둬요. 백업이 도중에 멈추면 운영자에게 바로 알림이 가요.
운영 디스크가 고장 났을 때 가장 빨리 되살리는 사본이에요.
서버가 통째로 고장 났을 때를 위한 사본이에요. 같은 데이터센터 안의 다른 장비예요.
데이터센터에 사고가 나거나 랜섬웨어에 걸렸을 때를 위한 사본이에요. 다른 회사의 국내 데이터센터에 있어요.
도토AI와 외부 AI 연결은 로그인한 사람의 권한 안에서만 자료를 읽어요.